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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에만 있는 지원사업, 챙기고 계신가요?

지역별·특화 지원사업

지자체는 중앙정부와 별도로 육성자금·특례보증·스마트공장을 운영합니다.

OVERVIEW

대표 지원사업 (게시 시점 공고 기준)

분야제도핵심 내용
지자체 융자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 등시·도별 대규모 융자 + 이차보전. 서울 비상경제회복자금: 매출 10%↓ 기업 최대 5천만 원
지자체 융자경기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업체당 최대 1억 원, 2년 거치 3년 분할 (2025년 기준)
제조혁신스마트공장 구축기초형 최대 2천만(자부담 최소화)~지자체형 6천만 원
뿌리산업뿌리기업 전문기업 인증주조·금형·용접 등 6대 공정. 정부사업 우대·전용 지원
지식재산IP나래 프로그램창업 7년 내 기술기업, 최대 2,500만 원 IP 컨설팅
근로환경유연근무제 지원금·가족친화 인증1인당 월 30만 원 수준 + 인증 시 각종 우대

※ 금액·요건은 게시 시점의 공고 기준이며, 사업별로 매년 변경됩니다. 정확한 조건은 상담 시 최신 공고 기준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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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중앙정부 지원사업 말고 지자체 지원사업도 따로 챙겨야 하나요?
네. 지자체는 지역 실정을 반영해 중앙정부보다 세밀한 맞춤형 지원을 운영합니다. 예컨대 서울시는 1조 9,000억 원 규모 중소기업육성자금, 경기도는 1조 6천억 원 규모 융자를 별도로 운영하고, 대전은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으로 자재구매비의 75%(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하는 등 지역별 사업이 다양합니다. 본사·사업장 소재지 지자체 공고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출이 줄어든 서울 소재 중소기업이 받을 수 있는 긴급자금이 있나요?
서울시 비상경제회복자금이 대표적입니다. 매출액이 직전 분기·반기 또는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감소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최대 5천만 원 한도에 이자차액 2.0%를 보전받습니다. 상환은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이며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비대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면 정부에서 비용을 얼마나 지원해 주나요?
정부형 상생 사업은 고도화 수준에 따라 구축비의 일부(최대 30% 수준)를 지원하고, 소기업 대상 기초 단계 사업은 정부와 주관기업이 각 50%씩 부담해 상한 2천만 원까지 지원되어 사실상 자부담 없이 간이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자체 사업은 별도로, 예컨대 경남형 스마트공장 기초구축은 기업당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자체 스마트공장 사업과 정부 사업은 어떻게 다른가요?
정부 사업이 고도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기초 단계 구축을 원하는 기업은 지자체형 사업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경남형 스마트공장(기초)은 도내 85개사에 최대 6,000만 원을 지원하고, 삼성전자 협업형(대중소상생형)은 삼성 제조혁신 전문가가 상주 지도합니다. 인천도 기초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매년 차수별로 모집하며, 신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smart-factory.kr) 등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뿌리기업이란 무엇이고, 전문기업 인증을 받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뿌리기업은 주조·금형·소성가공·용접·표면처리·열처리 등 6대 공정기술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입니다.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에 서류(공장등록증명, 직접생산증명, 뿌리산업 매출액 명세 등)를 제출하고 현장평가를 거쳐 전문기업으로 지정되면 인프라·기술·인력 지원사업 참여와 각종 정부사업 우대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5년에는 맞춤형 정책자금, 디지털 전환 거점 지원 등 뿌리기업 대상 정부지원이 인력·기술·생태계 전반으로 확대됐습니다.
특허나 지식재산 관련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 있나요?
지역지식재산센터의 IP나래프로그램이 대표적입니다. 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 기술보유 중소기업에 최대 100일간 특허권 확보 전략, IP 분쟁 예방,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지원금은 최대 2,500만 원(정부지원 최대 1,750만 원)입니다. 여성기업·청년창업기업 등은 가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얼마인가요?
고용노동부 유연근무제 간접노무비 지원은 재택·원격근무를 월 12일 이상 활용하면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월 6~11일은 15만 원), 연간 최대 36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는 2배로 지원되며, 인프라 구축비는 최대 2천만 원까지 별도 지원됩니다. 사업계획서를 고용센터에 제출해 승인받은 뒤 3개월 단위로 신청합니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어떻게 받고 얼마나 유지되나요?
자녀 출산·양육 지원제도,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근로기준법·남녀고용평등법 등을 준수하는 기업이 여성가족부 공고 기간에 신청하면, 운영 실태 심사를 거쳐 인증이 부여됩니다. 신규 인증은 3년, 유효기간 연장은 2년간 유지되며, 인증 취소 이력이 있으면 2년 경과 후 재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이 막막한 중소기업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지자체별로 무료 컨설팅 사업이 운영됩니다. 서울시의 경우 본사를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해 수준 진단, 위험요인 도출·개선, 안전보건관리체계 점검을 거쳐 기업 맞춤형 종합보고서와 대응 매뉴얼까지 제공하며, 비용은 서울시 보조금으로 전액 지원됩니다.
ESG 공시 의무화는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국내는 현재 자율 공시 중심이지만,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일정 규모 이상 상장기업부터 단계적 의무화를 추진 중이며 이후 대상이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ESG 평가가 우수하면 대출 금리 0.1~0.5%p 우대 등 금융 혜택 사례도 있어, 중소기업도 환경관리·노동환경·지배구조 데이터를 미리 체계화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관련 분야: 정책자금 · 보증·기술금융 · 수출·판로 · 기업인증·연구소 · 창업 지원 · 소상공인 지원 · 고용지원금 · 재무·세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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